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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권영욱교수님의 강의를 듣고... ...


글쓴이: 명지엄마

등록일: 2004-02-28 15:20
조회수: 370
 
부모님들을 위해서 강의를 마련해 주신 원장선생님께 먼저 감사의 뜻을 표합니다
올 해는 행사도 참 많이 하더라구요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소망합니다
전문적인 용어들은 이해하기 힘이 들었지만 교수님께서 쉽게 설명해 주시고 위트있는 말씀으로 웃고 즐거운 시간 이었습니다
특히 비언어적 방법인 미술은 심상적 표현으로서 반복 시행하면 자신감 자기통찰을 할 수 있다라는 말씀과 그 그림을 매개로 대화를 가능케 하라는 말씀 깊이 새겨 봅니다 그러나 다소 지금 우리 아이의 상태와는 거리가 먼 얘기 인 것 같았어요
심리적으로 문제가 있는 아동의 치료 방법으로는 참 좋을 듯 싶었답니다
인지가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그림으로 대화가 불가능 하기에 가슴이 아려왔습니다
우리아이에게도 자유롭게 필기 도구를 내어줄 수 있는 상태가 하루 빨리 찾아 오기를 소망해 봅니다
먹지만 않아도 좋으련만... ...
원감 선생님 !
다과 맛있게 잘 먹었구요 오늘 참 많이 떨고 계시더라구요 ㅎ ㅎ
그런 모습 하나하나가 참 좋은 하루 였답니다 모든 것을 감사하는 맘으로 하루를
또 보냅니다
* 신혜민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3-07-08 13:49)
           
원장   2004-02-29 23:48:14 [삭제]
도움터의 미술치료교육은 아동의 수준에 따라서 단계별 프로그램이 이미 준비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발달 수준이 조금 부족한 아동은 아동 수준에 맞는 미술 치료교육 프로그램으로 아동들에게 접근 할 준비가 다 되어 있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1년 후의 명지의 그림 솜씨가 어떻게 변하여 가는지 우리 모두 관심을 가지고 지켜 보도록 해요.. 저도 실은 기대가 많이 됩니다.
권영욱 교수님도 말씀 하셨지만 아동의 그림은 보관이 용이하고 언제든지 볼 수 있다고 하신 것처럼, 한눈에 아동의 그림을 비교하여 불 수 있지 않겠습니까?

아뭏든 어머님 감사하고요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원감   2004-03-01 00:21:09 [삭제]
사람이 아무리 많은 장소에 가더라고 그렇게 떨린날은 처음이었어요. 교수님 강의 들으면서 나도 저렇게 당황하면 어쩔까 고민하다 나갔더니 더 그랬던것 같아요 전염이었나봐요 . 저도 알고 보면 연약한 여자랍니다 . 다음엔 세련된 모습 보여 드리도록 노력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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