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제목: 6월부모회


글쓴이: 부모회

등록일: 2003-11-05 17:13
조회수: 317
 
6월 부모회

행사가 많았던 5월을 보내고

푸르름이 가득한 6월을 맞아

부모회 개최소식을 알립니다.

일시:6월 3일 화요일 오전 10:30분

장소:장성동 산호그린 7차 101동 203호

이홍우 집 249-5235

오전,오후 어머님 많이 참석하시어

좋은 안건 건의해주세요.

==시간엄수==
           
  ~의견을 남겨주세요.
남겨주신 의견은 부모회님에게 큰 보탬이 됩니다.
-
+
 
이름(별명)    비밀번호   
번호  글쓴이 제목 등록일 조회
56
 경준이엄마
 정말 무어라 감사드려야 할지.. 211 2003-11-04 1009
55
 해인맘
 반갑습니다. 210 2003-11-04 986
54
 땡숙
 정은이가 짜증을 많이 내요 185 2003-11-04 874
53
 시언마미
 함 읽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서요 ^^ 136 2003-11-04 730
52
 시언마미
 두번째 148 2003-11-04 608
51
 시언마미
 세번째 글입니다. 139 2003-11-04 679
50
 준호맘
 헬렌켈러의 3이간만 볼 수 있다면 245 2003-11-05 28262
49
 선생님
 생활훈련을 마치고 나서 124 2003-11-05 766
48
 도움터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166 2003-11-05 935
47
 준호맘
 취학을 앞둔 부모님께 256 2003-11-05 1359
46
 준호맘
 오늘 도움터에.. 197 2003-11-05 993
45
 의정엄마
 좋은부모 20계명 136 2003-11-05 626
44
 준호맘
 스케이트를 배워봅시다 225 2003-11-05 898
43
 민이엄마
 학부모회가 왜 필요한가에 대한 의견 올려봅니다 201 2003-11-05 949
42
 이선경
 엄마의정이랑나랑만이사랑해주세요 215 2003-11-05 798
41
 준호맘
 부모회의 필요성에 대한 견해 259 2003-11-05 1512
40
 준호맘
 보경사 산행을 마치고.. 228 2003-11-05 1082
39
 희망
 4년 넘게 걸린 초등학교 입학준비 208 2003-11-05 1161
38
 부모회원
 부모회(장)에 건의합니다 1 2003-11-05 354
37
 원장님
 준호 어머님! 하루 빨리 완쾌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2003-11-05 346
 부모회
 6월부모회 2003-11-05 317
35
 시언모
 자폐증 아들과 함께 하는 허브 농장 2003-11-05 332
34
 부모회
 칠보산 자연휴양림을 다녀와서.. 1 2003-11-05 308
33
 희망이
 장애인 교육권 쟁취 전국 순회 투쟁 150 2003-11-05 721
32
 원장님
 환경요법에 기초한 식단을 실시합니다. 2003-11-06 294
31
 도움터
 전국장애아동보육시설협의회 교사대회 75 2003-11-06 536
30
 명지엄마
 처음 문을 두드린 새로운 기쁨 2 2003-12-06 357
29
 임성준 엄마
 다른 한 아이를 위하여... 131 2003-12-13 836
28
 명지엄마
   [re] 다른 한 아이를 위하여... 2003-12-14 360
27
 명지엄마
 엄마의 손길이 필요할때 77 2003-12-16 569
26
 명지엄마
 Merry Christmas 2003-12-21 331
25
 이소영
 양인영 선생님 보세요 1 2003-12-24 415
24
 혜은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58 2004-01-17 840
23
 명지맘
 보고 싶다 (천국의 계단 노랫말 처럼) 76 2004-02-21 592
22
 명지엄마
 권영욱교수님의 강의를 듣고... ... 2 2004-02-28 370
21
 이소영
 오늘 강의가.... 1 2004-02-29 365
20
 임성준엄마
 엄마가 선생님이 될 수는 없습니다. 203 2004-03-03 929
19
 나비
   [re] 엄마가 선생님이 될 수는 없습니다. 80 2004-03-08 579
18
 혜은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 2004-01-17 377
17
 명지맘
 보고 싶다 (천국의 계단 노랫말 처럼) 79 2004-02-21 596
16
 임성준엄마
 엄마가 선생님이 될 수는 없습니다. 128 2004-03-03 699
15
 명지엄마
 미치겠습니다 149 2004-03-10 923
14
 이소영
 더 크게 사랑하는 법 2004-03-31 366
13
 지으니 맘
 우리공주 120 2004-05-02 647
12
 이소영
 원장선생님 보세요!...... 2 2004-05-09 496
11
 
 부모게시판은 잠자는 중.... 73 2004-09-20 556
10
 
 즐겁고 행복한 소풍 잘다녀 왔습니다... 78 2004-10-10 574
9
 혜은맘
 감기 조심 하세요^*^ 141 2004-10-21 791
8
 
 생활관 부지 마련을 위한 일일카페에 즈음하여.. 2004-10-25 367
7
 명지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79 2005-01-02 586
    
1    2  
/ skin by enFr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