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제목: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글쓴이: 혜은맘

등록일: 2004-01-17 16:10
조회수: 363
 
모두들 방학은 잘 보내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이제 곧 우리 고유의 명절 설날이죠.
어릴땐 부모님이 사주신 옷을 빨리 입고 싶어 설날이 되길만을 손꼽아 기다렸는데..  모두들 그런 경험들 있으실거예요 그쵸.
하지만 아줌마가된 지금 명절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음식 준비며...... 이번 명절엔  다들 명절 스트레스 없었으면 좋겠네여.
도움터의 모든 식구들 고향길 조심해서 다녀오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기린샘   2004-01-19 10:26:54 [삭제]
혜은어머님!! 잘지내시죠? 혜은이두..건강하지요??
힘드시겠지만..그래두 맘은 만은 풍성하고 즐거운 명절 보내시구요..
새해 복 마니마니 받으시구요..건강한 모습으로 다음주에 뵐께요..^^*
  ~의견을 남겨주세요.
남겨주신 의견은 혜은맘님에게 큰 보탬이 됩니다.
-
+
 
이름(별명)    비밀번호   
       
번호  글쓴이 제목 등록일 조회
56
 이남식
 도움터 홈페이지가 새 단장을 하였습니다. ♬ 2013-07-16 286
55
 이원욱
 2007년 새해는 주의 이름으로 모이는 도움터위에 부흥의 역사가.... 2007-02-13 330
54
 최윤정
 안녕하세요? 장진우엄마입니다. 785 2006-03-22 47513
53
 지으니 맘
 따스한 봄햇살보며 229 2005-05-25 1005
52
 명지엄마
 말아톤 영화를 보고나서... ... 210 2005-03-03 759
51
 성준이엄마
 올해도 모두모두 화이팅!! 1 2005-03-02 339
50
 명지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79 2005-01-02 558
49
 
 생활관 부지 마련을 위한 일일카페에 즈음하여.. 2004-10-25 347
48
 혜은맘
 감기 조심 하세요^*^ 141 2004-10-21 771
47
 
 즐겁고 행복한 소풍 잘다녀 왔습니다... 78 2004-10-10 548
46
 
 부모게시판은 잠자는 중.... 73 2004-09-20 532
45
 이소영
 원장선생님 보세요!...... 2 2004-05-09 475
44
 지으니 맘
 우리공주 120 2004-05-02 628
43
 이소영
 더 크게 사랑하는 법 2004-03-31 349
42
 명지엄마
 미치겠습니다 149 2004-03-10 900
41
 임성준엄마
 엄마가 선생님이 될 수는 없습니다. 128 2004-03-03 682
40
 명지맘
 보고 싶다 (천국의 계단 노랫말 처럼) 79 2004-02-21 569
 혜은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 2004-01-17 363
38
 임성준엄마
 엄마가 선생님이 될 수는 없습니다. 203 2004-03-03 894
37
 나비
   [re] 엄마가 선생님이 될 수는 없습니다. 80 2004-03-08 561
36
 이소영
 오늘 강의가.... 1 2004-02-29 347
35
 명지엄마
 권영욱교수님의 강의를 듣고... ... 2 2004-02-28 354
34
 명지맘
 보고 싶다 (천국의 계단 노랫말 처럼) 76 2004-02-21 567
33
 혜은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58 2004-01-17 818
32
 이소영
 양인영 선생님 보세요 1 2003-12-24 393
31
 명지엄마
 Merry Christmas 2003-12-21 314
30
 명지엄마
 엄마의 손길이 필요할때 77 2003-12-16 550
29
 임성준 엄마
 다른 한 아이를 위하여... 131 2003-12-13 814
28
 명지엄마
   [re] 다른 한 아이를 위하여... 2003-12-14 336
27
 명지엄마
 처음 문을 두드린 새로운 기쁨 2 2003-12-06 342
26
 도움터
 전국장애아동보육시설협의회 교사대회 75 2003-11-06 508
25
 원장님
 환경요법에 기초한 식단을 실시합니다. 2003-11-06 278
24
 희망이
 장애인 교육권 쟁취 전국 순회 투쟁 150 2003-11-05 703
23
 부모회
 칠보산 자연휴양림을 다녀와서.. 1 2003-11-05 289
22
 시언모
 자폐증 아들과 함께 하는 허브 농장 2003-11-05 316
21
 부모회
 6월부모회 2003-11-05 302
20
 원장님
 준호 어머님! 하루 빨리 완쾌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2003-11-05 322
19
 부모회원
 부모회(장)에 건의합니다 1 2003-11-05 330
18
 희망
 4년 넘게 걸린 초등학교 입학준비 208 2003-11-05 1133
17
 준호맘
 보경사 산행을 마치고.. 228 2003-11-05 1052
16
 준호맘
 부모회의 필요성에 대한 견해 259 2003-11-05 1486
15
 이선경
 엄마의정이랑나랑만이사랑해주세요 215 2003-11-05 776
14
 민이엄마
 학부모회가 왜 필요한가에 대한 의견 올려봅니다 201 2003-11-05 917
13
 준호맘
 스케이트를 배워봅시다 225 2003-11-05 871
12
 의정엄마
 좋은부모 20계명 136 2003-11-05 609
11
 준호맘
 오늘 도움터에.. 197 2003-11-05 964
10
 준호맘
 취학을 앞둔 부모님께 256 2003-11-05 1334
9
 도움터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166 2003-11-05 907
8
 선생님
 생활훈련을 마치고 나서 124 2003-11-05 751
7
 준호맘
 헬렌켈러의 3이간만 볼 수 있다면 245 2003-11-05 28240
    
1    2  
/ skin by enFr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