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제목: 올해도 모두모두 화이팅!!


글쓴이: 성준이엄마

등록일: 2005-03-02 21:46
조회수: 339
 
새학기가 시작되는 3월이 되었지만 아직 날씨는 쌀쌀하네요.
오늘은 부모회에서 [말아톤] 영화를 보고 왔지요.
극장에 가본지가 5년전인지 10년전인지 기억도 안납니다.
우리 성준이 같은 아이 이야기라 보면서 내내 눈물짓고
보고 나서도 하루종일 가슴이 답답했네요.
영화는 재미도 있고 감동적이었어요.
그 엄마처럼 강하지도 못한 제가 부끄럽기도 했습니다.
신문에서 이런 글을 읽었습니다.
"삶은 지식도 기술도 아니다
인생은 어느날부터 짠하고 시작되는 게 아니라
지금 숨쉬고 있는 하루하루가 그 전부이고
일상의 의식주안에 우리가 찾는 형이상학이 숨어있다고
삶은 테크닉이 아니라 노동, 노동에 깃든 정성 "이라고
오늘 그 글이 새삼 생각났습니다.
오랜만에 들른 부모게시판이 너무 썰렁해서
생각나는대로 몇자 적었습니다.
새학기 새로운 기분으로 모두들 화이팅!!
선생님들,부모님들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김의숙   2005-03-05 21:53:03 [삭제]
저 또한 말아톤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했습니다. 특히 우리 어머님들 생각에 가슴 한편이 찡해 지더라구요.. 어머님 힘내십시요. 주어진 삶에서 최선을 다할때 분명히 밝은 미래가 기다리고 있을겁니다. 희망을 가집시다. 우리 선생님들도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할겁니다.
  ~의견을 남겨주세요.
남겨주신 의견은 성준이엄마님에게 큰 보탬이 됩니다.
-
+
 
이름(별명)    비밀번호   
         
번호  글쓴이 제목 등록일 조회
56
 이남식
 도움터 홈페이지가 새 단장을 하였습니다. ♬ 2013-07-16 287
55
 이원욱
 2007년 새해는 주의 이름으로 모이는 도움터위에 부흥의 역사가.... 2007-02-13 331
54
 최윤정
 안녕하세요? 장진우엄마입니다. 785 2006-03-22 47514
53
 지으니 맘
 따스한 봄햇살보며 229 2005-05-25 1006
52
 명지엄마
 말아톤 영화를 보고나서... ... 210 2005-03-03 760
 성준이엄마
 올해도 모두모두 화이팅!! 1 2005-03-02 339
50
 명지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79 2005-01-02 558
49
 
 생활관 부지 마련을 위한 일일카페에 즈음하여.. 2004-10-25 348
48
 혜은맘
 감기 조심 하세요^*^ 141 2004-10-21 772
47
 
 즐겁고 행복한 소풍 잘다녀 왔습니다... 78 2004-10-10 549
46
 
 부모게시판은 잠자는 중.... 73 2004-09-20 532
45
 이소영
 원장선생님 보세요!...... 2 2004-05-09 475
44
 지으니 맘
 우리공주 120 2004-05-02 629
43
 이소영
 더 크게 사랑하는 법 2004-03-31 350
42
 명지엄마
 미치겠습니다 149 2004-03-10 900
41
 임성준엄마
 엄마가 선생님이 될 수는 없습니다. 128 2004-03-03 683
40
 명지맘
 보고 싶다 (천국의 계단 노랫말 처럼) 79 2004-02-21 570
39
 혜은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 2004-01-17 364
38
 임성준엄마
 엄마가 선생님이 될 수는 없습니다. 203 2004-03-03 895
37
 나비
   [re] 엄마가 선생님이 될 수는 없습니다. 80 2004-03-08 562
36
 이소영
 오늘 강의가.... 1 2004-02-29 348
35
 명지엄마
 권영욱교수님의 강의를 듣고... ... 2 2004-02-28 355
34
 명지맘
 보고 싶다 (천국의 계단 노랫말 처럼) 76 2004-02-21 568
33
 혜은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58 2004-01-17 819
32
 이소영
 양인영 선생님 보세요 1 2003-12-24 394
31
 명지엄마
 Merry Christmas 2003-12-21 315
30
 명지엄마
 엄마의 손길이 필요할때 77 2003-12-16 551
29
 임성준 엄마
 다른 한 아이를 위하여... 131 2003-12-13 815
28
 명지엄마
   [re] 다른 한 아이를 위하여... 2003-12-14 337
27
 명지엄마
 처음 문을 두드린 새로운 기쁨 2 2003-12-06 343
26
 도움터
 전국장애아동보육시설협의회 교사대회 75 2003-11-06 509
25
 원장님
 환경요법에 기초한 식단을 실시합니다. 2003-11-06 279
24
 희망이
 장애인 교육권 쟁취 전국 순회 투쟁 150 2003-11-05 704
23
 부모회
 칠보산 자연휴양림을 다녀와서.. 1 2003-11-05 290
22
 시언모
 자폐증 아들과 함께 하는 허브 농장 2003-11-05 317
21
 부모회
 6월부모회 2003-11-05 303
20
 원장님
 준호 어머님! 하루 빨리 완쾌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2003-11-05 323
19
 부모회원
 부모회(장)에 건의합니다 1 2003-11-05 331
18
 희망
 4년 넘게 걸린 초등학교 입학준비 208 2003-11-05 1134
17
 준호맘
 보경사 산행을 마치고.. 228 2003-11-05 1053
16
 준호맘
 부모회의 필요성에 대한 견해 259 2003-11-05 1487
15
 이선경
 엄마의정이랑나랑만이사랑해주세요 215 2003-11-05 776
14
 민이엄마
 학부모회가 왜 필요한가에 대한 의견 올려봅니다 201 2003-11-05 917
13
 준호맘
 스케이트를 배워봅시다 225 2003-11-05 872
12
 의정엄마
 좋은부모 20계명 136 2003-11-05 610
11
 준호맘
 오늘 도움터에.. 197 2003-11-05 964
10
 준호맘
 취학을 앞둔 부모님께 256 2003-11-05 1335
9
 도움터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166 2003-11-05 908
8
 선생님
 생활훈련을 마치고 나서 124 2003-11-05 752
7
 준호맘
 헬렌켈러의 3이간만 볼 수 있다면 245 2003-11-05 28241
    
1    2  
/ skin by enFr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