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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양인영 선생님 보세요


글쓴이: 이소영

등록일: 2003-12-24 16:04
조회수: 393
 
사실  이번에도 차량이 안돼면 어떻하나 걱정했습니다.
차량이용료도 냈는데 당연히 이용가능해야지 하는 맘이 강하였지만 또 한편으로는 잠깐 한달동안의 시간을 또 따로내서 차량운영을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어 원에 죄송스러운 부분도 있었습니다. 아무튼 이번 겨울방학동안은 춥지 않게 차를 탈수 있게 되어서 다행이네여..신경을 써주셔서 고맙습니다. 아기 예수님의 풍성한 축복과 사랑아래 온가족 모두가 하나되는 체육대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메리 크리스 마스~~~~~~~~~

* 신혜민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3-07-08 13:49)
           
이남식   2003-12-25 18:07:53
경진이 어머님은 담임선생님과 의사 소통이 참 잘 되는것 같아, 마음이 편합니다.

어머님이 도움터 오시지 모하는 분들은 홈페이지나. 이 메일 등을 통하여
담임과 긴밀한 협조를 하시기 바랍니다.

도움터에서도 최대한 부모님들의 불편을 줄여 드릴려고 합니다만, 잘 안되는 부분도 있는것이 사실입니다. 그럴지라도 서로 의견을 나누고 절충점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번 체육대회에 오후반이 많이 참여 하지 못한 안타까움이 있습니다만 다음에는 좀더 알찬 계획을 새우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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