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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처음 문을 두드린 새로운 기쁨


글쓴이: 명지엄마

등록일: 2003-12-06 14:52
조회수: 342
 
우리 명지가 도움터에 온지 9개월째입니다.
8개월째 엄마 소리를 처음 하였고 며칠전 부터는 아빠 소리를 하여서 아빠로부터 새로운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스스로 화장실 불을 켜서는 큰 볼일도 보고 스스로 만족해하는 밝은 표정에 또 한번의 기쁨을 느낍니다
이 모든것들을 가능하게 해주신 도움터에 계신 선생님들께 감사 드립니다
특히 김의숙 유혜민 두분 선생님께 고맙습니다.



* 신혜민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3-07-08 13:49)
       
김의숙   2003-12-08 13:42:07 [삭제]
>*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늘 관심과 사랑으로 지켜봐 주셔서 항시 감사하고 있습니다
가정에 늘 평안과 기쁨이 가득하기를 바라고요 또한 명지에게 좋은일이 많이 생기기를 기도합니다. 건강하세요
이남식   2003-12-10 18:58:47
명지 어머님! 반갑습니다.
명지가 약간씩 변화를 보이고 있음을 저희들도 교육 장면에서 행복한 마음으로 지켜 보고 있습니다.
저희들의 수고는 당연 한것이지만, 저희 선생님들은 부모님들의 노력에 감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더욱 합심하여 더욱 많은 발전이 있도록 노력합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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